Bio leather is just the beginning. We use eco-friendly materials, but our vision goes beyond that. Sustainability shouldn't be a difficult or inconvenient choice it should feel natural, effortless, and inspiring. From the little things you touch every day, change begins. Your small choices can create a big difference.
Bio leather is just the beginning. We use eco-friendly materials, but our vision goes beyond that.
Sustainability shouldn't be a difficult or inconvenient choice it should feel natural, effortless, and inspiring.
From the little things you touch every day, change begins. Your small choices can create a big difference.
(주)컨셔스웨어 | CEO: 서인아 | Address : 서울특별시 중구 청계천로 40, 13층(다동)
Business License: 381-86-02444 Communication Sales Business Report : 2023-서울성동-1184
☎ Help Center +82 0507-1411-7175 (AM10-PM5,Lunch PM1-PM2, Weekend and Holiday off) | contact@cwear.co.kr
Copyright ⓒ 2024 라보바르데 LABO+VARDE All rights reserved.
브랜드 메모어 : 열일곱 번째 이야기
안녕하세요, 라보바르데 연구원입니다.
오랜만에 이렇게 인사를 드리네요.
그간 쌓인 이야기들이 많아,
하나씩 풀어보려 합니다.
오늘은 그중에서도 새롭게 선보인
마우스 패드의 비하인드를 들려드릴게요.
혹시 마우스 패드, 사용하시나요?
저는 사실 그 중요성을 잘 모르고 살았는데요.
이번에 샘플 테스트를 하면서 깨달았어요.
‘음, 이전으로는 돌아갈 수 없겠다’는 걸요.
제1장. 아이디어의 시작
가죽 마우스 패드는 표면이 적당히
매트해야 마우스 트래킹이 안정적으로
지원된다는 점, 알고 계셨나요?
라보바르데의 바이오레더 질감은
워낙 균일하고 표면이 매트하다 보니,
노트북 슬리브 위에서도 마우스를 쓰기가
매우 안정적이었는데요.
그래서 생각했죠.
“기능적인 제품들 사이에서 감도 있게,
감도 있는 제품들 사이에서 편하게.”
그렇게 ‘라보바르데다운 마우스 패드’가 시작되었습니다.
제2장. 놓치지 않은 디테일
사용해보면서 느낀 점은,
이 제품만의 잔잔한 결감 덕분에
불필요한 반사가 적고 마우스의 작은
움직임까지 안정적으로 잡아준다는 것.
그래서 디자인 작업처럼 세밀한 컨트롤이
필요한 순간에도 생각보다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더라고요.
생활 방수 기능 덕분에 작은 오염도
가볍게 닦아낼 수 있고,
얇고 가벼운 실루엣 덕분에
책상 위에 올려두어도
그 자체로 깔끔하게 자리 잡습니다.
밑면에는 미끄럼 방지 패드를 더해
사용 중에도 밀리지 않고 안정감 있게 머물고,
컬러별로 가죽의 결이 달라서
서로 다른 무드도 느낄 수 있답니다.
마우스 패드 더 알아보기>
제3장. 주문 제작
모든 제품이 그렇듯, 마우스 패드 역시
주문 제작이 가능합니다.
아래 사진은 대표님의 책상인데요.
이처럼 장패드 형태로 확장하면
하나의 ‘작업 공간’처럼 느껴져요.
서류, 계산기, 펜 하나까지
자연스럽게 자리 잡는 폭이랄까요.
또 각인 옵션을 더하면,
팀의 사무 공간에서는 작은 기념품으로,
개인에게는 자신만의 결을 담은
물건으로 남길 수 있습니다.
각자의 방식으로 해석되고
쓰일 수 있는 실용성이,
가장 라보바르데다운
지점이 아닐까 싶어요.
주문제작 더 알아보기>
제4장. 라보팀은 어땠나요
각자의 데스크 풍경 속에서
마우스 패드가 어우러지는 모습도
조금씩 달라서, 그 부분을 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MDㅣDANA
무심하게 툭, 두면 포인트도 되고
가죽이라 스크래치 걱정했는데
그런 거 없이 촉감, 움직임이 더 부드러워요.
커뮤니케이션 디자이너ㅣELIN
데스크매트를 쓰지만 마우스 움직임이
더 부드러워서 사용하고 있어요.
생활방수도 돼서 컵을 올려놓기도 좋아요.
그래픽 디자이너ㅣHCIM
일단 기능도 디자인도 뭐 하나 거슬리는 것
없이 깔끔한 제품이라 너무 좋아요.
예쁜데 편한 제품 bb
끝으로, 샘플 테스트를 하며 써본
이 제품은 심플하고 기능적인 것에
익숙하지만 차별화된 미감을 원하는 분들께
정말 잘 어울릴 거란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이런 문장이 자연스럽게 떠올랐죠.
“기능만으론 아쉬웠고, 감도만으로는 부족했다면
이런 마우스 패드, 기다리셨을지도요.”
앞으로도 계속해서 작업하면서 생긴 생각이나
작은 뒷이야기들을 종종 전해드릴게요.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