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 leather is just the beginning. We use eco-friendly materials, but our vision goes beyond that. Sustainability shouldn't be a difficult or inconvenient choice it should feel natural, effortless, and inspiring. From the little things you touch every day, change begins. Your small choices can create a big difference.
Bio leather is just the beginning. We use eco-friendly materials, but our vision goes beyond that.
Sustainability shouldn't be a difficult or inconvenient choice it should feel natural, effortless, and inspiring.
From the little things you touch every day, change begins. Your small choices can create a big difference.
(주)컨셔스웨어 | CEO: 서인아 | Address : 서울특별시 중구 청계천로 40, 13층(다동)
Business License: 381-86-02444 Communication Sales Business Report : 2023-서울성동-1184
☎ Help Center +82 0507-1411-7175 (AM10-PM5,Lunch PM1-PM2, Weekend and Holiday off) | contact@cwear.co.kr
Copyright ⓒ 2024 라보바르데 LABO+VARDE All rights reserved.
브랜드 메모어 : 여섯 번째 이야기
안녕하세요 라보바르데 대표 Nina입니다.
오늘은 무대 공포증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려고 하는데요,
아마 요새 전화 공포증도 심해지는 만큼
발표 공포증도 심하신 분이 많을 것 같아요.
저도 가끔 강연이나, 사업 발표, 미팅 프레젠테이션 등
많은 사람들 앞에 설 일이 많은데요,
학생 때는 사람들 앞에 서는 것이 정말 무서워서
흔히 말하는 염소 발표라고 하죠, 어떻게 염소 발표를 극복했는지에
대해 설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저는 첫 취준 면접 때까지
한 마리의 염소였습니다. 속성으로 PT 전문 학원에 다녔지만
복식 호흡법, 자세, 목소리 톤 이런 것 필요 없습니다.
그건 우선 안 떨고 나서의 이야기예요.
1. 발표 대사를 외운다고 생각하지 말고 내용 순서만 외워서 자유롭게 이야기할 것
사람마다 성향은 좀 다르겠지만 전 암기하면 급격하게 발연기를 펼치는 편입니다.
그리고 한번 절게 되면 전체 내용을 절어요. 저는 꼭 전달할 내용만 기억해서
발표 전에 10번 정도 프리토킹하는 연습을 해요. 보통 발표 장소 근처
시끄러운 스타벅스에서 작은 목소리로 PT 연습을 합니다.
2. 미리 떨어라.
PT가 2시라면 미리 오전 10시부터 떨어보세요, 2시쯤 되면 지쳐서
더 이상 못 떨게 됩니다. 보통 심호흡 많이 하라고 발표 전문가는
많이 이야기하시는데 하루 종일 긴장 상태로 계시다가 발표 전에만
호흡 관리하면 어느 정도 덜 떨립니다. 실제로 심리학 책등을 보면 내 맥박과
호흡을 자기 자신이 그대로 느낄 수 있을 때, 신체를 컨트롤할 수 있다고 해요.
청심환은 별 도움은 안 된다고 생각하지만 카페인은 많이 섭취하지 마세요!
3. 최악의 상황을 떠올려라.
떨리는 이유는 내가 기대한 만큼 내가 할 수 없다는 자신감 부족,
또는 완벽주의 때문이기도 해요. 최악의 상황을 떠올려서
(상상: 내가 발표 중에 사람들이 실망해서 다 퇴장했다…)
그 정도가 아니면 안심이 될 수 있도록 마인드컨트롤을 하세요.
4. 많이 발표하기
이건 당연한 이야기는 하지만, 전 이제 3-5분 발표는
연습 안 하고도 들어갑니다. 발표가 별로 없는 업무나
직종일 수도 있겠지만 무조건 자주 하면 안 떨리게 돼요,
저도 1-2달 발표 쉬면 다시 떨리기도 합니다.
* 결론
저도 아직 대강당 발표나 큰 발표는 많이 떠는 편입니다.
떠는 것은 창피한 것이 아니에요, 내가 그만큼 잘하고 싶다는
욕심입니다. 우리의 떨림을 남들은 잘 기억하지 못해요!
괜히 떨어서 무대에서 말 다 못하고 내려오는 것이 제일 슬프답니다.
우리 모두 고된 인생 하고 싶은 말 외치며 살자고요!